배움길 소개
학습 기록을 다음 공부로 연결합니다
배움길은 고등학생이 과목별 문제를 풀고, 스스로 느낀 어려움을 적은 뒤, 복습할 단원과 주간 자습 시간을 정리하는 웹 시제품입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같은 결과를 보며 공부 방향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용 순서
- 고1·고2·고3 가운데 현재 학년을 고르고 수학, 국어, 영어, 통합과학, 통합사회 중 진단할 과목을 선택합니다.
- 문항을 풀며 답에 대한 확신을 기록합니다. 정답 확인 뒤 해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설문에서 자주 막히는 이유와 자습 가능 시간, 과목별 자기평가를 적습니다.
- 리포트에서 대단원별 정답과 오답, 소분야별 재풀이 목록을 확인합니다. 이후 주간 계획을 직접 수정합니다.
진단하지 않는 날에도 쓸 수 있는 도구
학습 도구에서는 오답을 다시 확인할 날짜와 행동을 기록하고, 개념을 자기 말로 설명하는 카드를 만들며, 하루에 끝낼 수 있는 공부 단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진단 응시 여부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답 기록은 정답 암기보다 처음 막힌 이유를 찾는 데, 개념 카드는 설명의 빈틈을 찾는 데, 오늘의 루틴은 계획과 실제 실행의 차이를 확인하는 데 사용합니다.
문항과 분석은 어디까지 준비됐나요?
현재 자체 문제은행에는 5과목, 19개 대분류, 78개 소분야에 걸쳐 315개 초안 문항이 있습니다. 기초 31개와 응용 284개이며 영어 듣기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소분야당 100문항은 앞으로의 제작 목표이지 현재 확보량이 아닙니다. 모든 문항과 해설은 자체 제작한 교사 검수 전 초안입니다. 실제 학생 응답에 따른 난이도와 변별도 검증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기출문항 원문은 이용 허가 없이 복제하지 않습니다. 공식 기출 기록 화면은 평가원 원문으로 연결하고, 사용자가 직접 채점한 결과를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자체 문항은 공식 수능 문항이나 EBS 문항이 아닙니다.
리포트와 추천의 기준
과목별 정답·오답, 틀린 소분야, 답에 대한 확신도와 설문 응답을 비교해 복습 우선순위를 제안합니다. 한 단원에서 틀린 문항이 많으면 그 단원을 먼저 살펴보되, 문항 수가 적으면 표본이 적다는 점을 표시합니다. 주간 시간은 사용자가 적은 가용 시간을 과목별로 나눈 시작값이며 학교 진도와 시험일을 반영해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교재와 EBSi 강의·강사 이름은 단원과 학습 단계에 맞는 자료를 탐색하도록 돕는 후보입니다. 특정 강사의 효과를 보증하거나 광고 대가를 받고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강좌의 현재 개설 여부와 적합성은 제공처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 원칙과 한계
리포트의 숫자는 응시한 초안 문항에 대한 결과입니다. 수능 등급, 내신 성적, 합격 가능성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현재 학생 계정이나 서버 저장 기능은 없으며 진단 기록은 사용한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오류가 의심되는 문항이나 설명은 문의 페이지의 이메일로 문항 ID와 함께 알려 주세요. 확인 후 수정 내역을 공개할 예정입니다.